청계산/산과친구들/091031

코스 : 양재 화물터미널-옥녀봉-돌문바위-매바위-매봉-만경대-석기봉헬기장-헬기장-이수봉-어둔골-옛골


 <gps-지도>
로그 저장해야되는 깜빡하고 켭쳐만하고 지웠..


<시간과 거리>

<속도와 고도>


 

<코스도>
지도,기록만으론 파악이 안되서 코스도를 추가.


<옥녀봉 정상>
오늘 이런저런 이유로 사진이 별로 없..


옥녀봉에서 본 관악산



옥녀봉 전 벤치
먼저와서 기다리시는 형님들
종화형 옆 스틱은 전에 스던건데 수횽 지시로 가져온건데...결국 산행중 완전히...쩝...
평소 관리부실이 원인.



옥녀봉을 지나 매봉의 그 계단 300개정도 지난, 잠깐 평지가 나오는 곳에서 올려다본 매봉 



사진을 합쳐봤다.


어째 청계산만 오면 몸이 무겁고 힘들다.
치고가다 이제 여유를 가지고 가시는 형님들을 좀처럼 따라잡지 못하고 거기다 정상마다 사람이 많아서 거의 쉼없이 진행한다.
돌문바위-매바위-매봉을 지나 갈림길에서 만경대로 틀어들어간다.



먼저와 과천매봉쪽을 보시며 쉬고 계시는 형님들...
슬슬 바람이 쎄진다.


쭈욱 한번 훝어보고...


이것은 파노라마!



과천매봉방향을 배경으로 만경대에서 수횽!!



석기봉에 사람이 많다.
왜 사람들은 바위 정상만보면 먹을꺼 찾은 개미떼처럼 올라가는 걸까?



석기봉 앞 헬기장 도착
뒤 돌아 석기봉쪽을...
하늘을 많이 주는게 더 맘에 드는 구성인데 이 카메라는 그러면 어둡게 찍힌다. 흠. 사진은 어려워.


헬기장에서 과천매봉
만경대에서 보나 여기나 비슷허다.



항상 그 자리에서 자리피고 계시는 형님들
오늘은 점심을 내려가서 먹을꺼라...가져온 과일들을 먹는 정도로...

그런데 바람은 쎄지고 빗방울이 드디어 떨어지기 시작한다.



비와 바람이 더 쌔져서 그나마도 다 못먹고 바로 하산한다.
어둔골을 지나 거의 다 내려와서 비도 무시하고 스틱접고 사진기 들고...

이제 단풍이 떨어지는 계절에 들어섰지만 그래도 간간히 좋은 풍경이 남아있다.




보다시피 낙엽이 많이 떨어진데다 워낙 많은 이들이 찾는 산이다보니 코스 여기저기 미끄럽다.
이제 바닥을 조심하면 다녀야하는 계절이 돌아왔다.(뭐 그전이라고 주의 안하면 안되지만)


흐흠...청계산의 단풍도 좋구나. 진즉에 한번 올껄...
내년에 함 제대로 오자.



만경대를 돌아보며




하산 완료



요기서 점심을 먹는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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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Rider | 2009/11/02 00:40 | 산행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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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은아빠 at 2009/11/02 11:37
사진 느낌 좋다. 새로 영입한 사진기 제역활을 하는 듯하구나!
수고많았다!
Commented by JRider at 2009/11/02 11:55
그런건가요? 아쉬워보이는건 다 내 실력탓?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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