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혼돈의 오프시즌

르브론의 이적도, 두 폴의 잔류도 놀라운데 아래 소식이 더 충격적.

1. 랜들은 뉴올로 커즌스는 골스로 ... 세상에나.

커즌스가 1년 MLE로 갔다. 세상에 맥스급 선수가 게다가 자기 먼저 연락서 가다니 처참하구나.
그런데 사람들이 광분하면서 커즌스가 소프트하다 뭐다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아마존에서 차기 이사로 거론되던 사람이 당장 짤리게 생겨서 애플에 과장 대우 대리로 그것도 1년 계약으로 옮긴건데 이게 욕 할 상황이냐 오히려 불쌍하지...세상 참 무섭구나.


2. OKC와 멜로
OKC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폴 잔류에 그랜트도 잡고 거기에 노엘도 영입하고 멜로 샐러기까지 합치면 징벌적 사치세가 300이 넘는다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정말 멜로에 대한 처리방안을 찾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