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를 샀다. FreeTalk

정말 생각없었는데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이런 글이 올라 왔었다.


링크 하나 없는 글이라 (내가 본 시점에 댓글조차 없었다.) 궁금증에 무심코 찾아보게 되었고 그만 바로 찾아버렸다.




그래서 결국 예정에도 없는 게임기를 질렀다.


이번달 내내 윈도우태블릿 살까말가 매일 같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물건을 사버렸네. 




그리고 택배를 받았지.
매일 야근이라 새벽에 집에 들어가 설치하고 게임을 돌리는데 ...

호라이즌 제로 던 처럼 3D게임에 적응 못해서 요즘 게임들을 멀리하게되고 자연스레 최신 게임기도 관심이 줄었었는데 (물론 이번에 산게 가장 최신 버전은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도 못하게 구매하게 될 줄이야.

30분 정도 게임을 하고 그 사실을 뒤늦게 다시 상기하고 말았다.




후, 할 수 없지. 블루레이나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