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년, 금연한지 4년 FreeTalk

헤어진지 4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더 옛사람이 그리워진다.
솔직히 만나고 있어도 심드렁한데 더 긴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
그런 면에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던 그 시간이 그립다.
새로운 사람이 없을 때는 몰랐는데...

그 사람이 좋았다는 걸 알아버려서 지금 시간이 참 힘들다.


금연한지 4년
15년 정도 핀 것 같다.
그 시간과 돈이 아깝다.
왜냐하면 금연하고 지금까지 딱히 힘든 적이 없었기에 이렇게 별거 아닌 것에 노력을 드렸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