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지만 출근한다 FreeTalk

제목대로.
일을 꼭 해달라니 어쩌겠나.
그런데 일찍 일어나는거 빼곤 회사 가서 시간 보내는게(일하는게) 집에서 쉬는 거 보다 맘 편하니 이것이 아저씨구나.

새희망씨앗 FreeTalk

기부단체 사장이 횡령했단 기사를 봤다.
쎄해서 찾아보니 내가 기부하던 곳이 맞네.

어쩐지 요즘 계속 전화온다했더니 일 터져서였구나.
이정도 일에 허접한 사과없는 것도 열받는데 관련 홈페이지가 전부 폭파인 분위기.

뭐야? 아예 작전하고 하거였어?

아, 진심 빡친다.

모바일웹 FreeTalk

모바일웹이 바뀌었길래 쓸만해졌는지 테스트 겸 써본다.

음, 이거 이미지는 어떻게 올리는거지?

이전에 비해 편한듯 아닌듯


[영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Review

뭘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

문제아들이 모여 시련을 극복하고 큰 고비를 넘긴다는 전개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문제는 그걸 가지고 공들인 영화보다 좀 더 작게 혹은 더 가볍게 풀어간 쪽이 더 잘풀렸다는게 객관적 사실.

7부작을 염두해뒀다던 본작은 아쉽게도 망작의 길로...

이런 류의 영화는 결국 관객에서 이 배우들을 이 캐릭터로 다시 볼 수 없다는 실망스런 결과만 남기곤 한다. 
그리고 이 영화도 마찬가지 ...

개인적으로 핑크를 건진게 유일한 수확

(핑크 레인저 - 나오미 스콧)



PS4를 샀다. FreeTalk

정말 생각없었는데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이런 글이 올라 왔었다.


링크 하나 없는 글이라 (내가 본 시점에 댓글조차 없었다.) 궁금증에 무심코 찾아보게 되었고 그만 바로 찾아버렸다.




그래서 결국 예정에도 없는 게임기를 질렀다.


이번달 내내 윈도우태블릿 살까말가 매일 같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도 못한 물건을 사버렸네. 




그리고 택배를 받았지.
매일 야근이라 새벽에 집에 들어가 설치하고 게임을 돌리는데 ...

호라이즌 제로 던 처럼 3D게임에 적응 못해서 요즘 게임들을 멀리하게되고 자연스레 최신 게임기도 관심이 줄었었는데 (물론 이번에 산게 가장 최신 버전은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도 못하게 구매하게 될 줄이야.

30분 정도 게임을 하고 그 사실을 뒤늦게 다시 상기하고 말았다.




후, 할 수 없지. 블루레이나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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