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헬보이 Review

헬보이 ★★☆

최근 주말은 1주 1영화 감상이란 핑계로 사놓은 블루레이를 꺼내보고 있다.
이번 주는 헬보이 1편.

기예르모 델 토르, 마이크 미뇰라 그리고 헬보이. 당시에도 지금도 끌리는 이름이다.
두 창작자의 역할이 컸던 작품이지만 헬보이 역의 론 펄만이 없다면 이만큼 매력적이진 못했을 것이다.

사실 악역 측 매력이 기대만 못한 부분이 있음에도 2편까지 이어지는 흥행작이 된데에는 저 3명의 존재가 컸던 것 같다.

다시 보는 1편은 뭣보다 리즈-존 커플링이 인상적이다.
이 둘만 나오면 뭔가 90년대 할리우드 청춘물이나 연애물을 보는 듯 하다. 

깨알같은 FBI 직원들읠 모습도 재밌다. 




[Book]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p.15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기 위해 소중하지 않은 물건을 줄인다. 소중한 것에 집중하기 위해 그 외의 것을 줄인다.




[Book] 온리센스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 2 Review

16. 온리센스온라인 외전 백은의 여신 2 / 아로하자초 / 유키상 그림 / 한신남 역 / S노벨 / 라이트노벨 / 180629~180805 / ★★ / http://aladin.kr/p/b1VlC

여름이벤트와 사이드 스토리.
단편집이란 느낌.

그런데 역자가 바뀌었는데 왜 온라인샵에는 이전 역자로 나올까?



[Movie] King Solomon’s Mines Review

86년판때문에 샀는데 첫번째 영화화인 37년판이 몇배는 재밌다.

86년판은 사실상 개그물. 아니 코메디란 점에서 로맹싱톤의 아류작 수준이다.

37년: ****
86년: **











[Book] 대한민국 치킨전 Note

P.45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 브리야사바랭
"생각하기에 좋은 것이 먹기에도 좋다"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P.46
기념할 만한 음식이 없었다면 그것은 축제가 아니다. 축제는 음식이다.


P.47
축제가 사라지면 음식도 함께 사라진다.
그것이 기념음식의 운명이다.


P.222
옥수수는 전분을 낳고, 전분은 물엿을 낳고, 물엿은 양념치킨을 탄생시켰다. 닭도 옥수수를 먹여 키운 것이니, 치킨은 곧 옥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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